현재 웹 퍼블리셔, 단순 프론트엔드, CRUD 수준의 백엔드 개발자 시장은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에요. 기업들이 채용을 줄인 것도 있지만, AI 도구들이 그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죠.
반면 AI를 직접 다루고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인력은 지금 모든 산업에서 필요로 하고 있어요. 제조,금융, 헬스케어, 유통 할 것 없이 AI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은 넘쳐나는데, 실제로 구현하고 운영할 수있는 사람은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. 데이터 분석이든, AI 모델링이든, AI 서비스 개발,온디바이스AI든 방향은 달라도 지금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이라는 건 같아요.
현대그룹은 바로 이 지점에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. 계열사 전반의 실무 경험과 현업 니즈를 바탕으로 AI Insight Campus의 커리큘럼을 설계한 이유도 거기에 있어요. 그래서 단순히 AI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,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.
타이밍을 이렇게 보시면 돼요. AI가 뜨겠다고 다들 얘기할 때 준비한 사람들이 지금 가장 좋은 자리에 있어요. 지금은 AI가 이미 뜨고 있는시점이고, 1~2년 뒤면 이 자리도 경쟁이 치열 해집니다. 어렵다고 다 같이 망설이는 지금이, 사실 치고 나갈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.